[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에버턴이 FA자격을 획득한 안드로스 타운젠트를 노리고 있다.
HITC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라파 베니테즈 감독이 타운젠트 영입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타운젠트는 6월말 크리스탈팰리스와의 계약이 끝났다. 타운젠트는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많은 팀들이 타운젠트 영입에 나섰다. 지난 시즌 1골-5도움에 그쳤지만 그래도 활용 가치는 있다. 이 중 에버턴이 영입 경쟁의 선두에 있다. 바로 베니테즈 감독 때문이다.
베니테즈 감독이 뉴캐슬을 이끌던 2016년 타운젠트가 선수로 뛰었다. 타운젠트는 13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었다. 둘의 동행은 한 시즌에 그쳤다. 그러나 타운젠트는 베니테즈 감독에게 매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타운젠트의 마음은 베니테즈 감독 쪽으로 크게 기울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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