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44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차예련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07.18 내 짝꿍 생일을 축하드려요. 늘 고맙고, 늘 한결같이 자상한 남편님 사랑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하자 우리. 파 뿌리 되도록.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치 커플룩을 입은 것처럼 검은색으로 옷을 맞춰 입은 차예련-주상욱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케이크를 자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한결같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주상욱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차예련은 훈남 훈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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