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솔로퀸' 선미가 지난 2월에 발표한 '꼬리' 이후 6개월 만에 컴백한다.
19일 0시 선미의 공식 SNS에는 선미의 컴백을 알리는 포스터가 공개됐다.
컴백 포스터에는 '2020. 08. 06 18:00 KST'라는 문구로 8월 6일 오후 6시 선미의 신곡이 발표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포스터에는 이국적으로 느껴지는 스타일링과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콘셉트장인'다운 선미의 매력을 그대로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선미는 지난 '꼬리'를 통해서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 이번 컴백 포스터 또한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이라 선미가 과연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올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으로 이뤄진 3부작으로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솔로 퀸'으로 자리 잡은 선미는 '날라리', '보라빛 밤', '누아르', '꼬리'까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에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선미팝'이라는 자신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왔다.
매번 새로운 콘셉트과 완벽한 소화력, 늘 성장하는 모습으로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선미가 새롭게 발표하는 신곡은 8월 6일 오후 6시 전격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