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운영팀 현철민 파트너, 류미선양과 백년가약 by 박상경 기자 2021-07-19 10:43:20 ◇사진제공=SSG 랜더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SSG 랜더스 운영팀 현철민 파트너가 24일 오후 서울 삼정호텔에서 신부 류미선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Advertisement류 양은 경찰관으로 재직 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현 파트너는 "누구보다 착하고 매력이 넘치는 신부와 이렇게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 평생 둘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는 남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