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도쿄올림픽을 위해 입국한 각국 취재진과 선수단이 입국 절차에 앞서 코로나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자국에서 92시간 내 두차례 코로나 검사를 받고 담당의사의 확인증서를 지참한 관계자들은 일본 공항에 도착해 다시 한번 코로나에 응해야 한다. 자신의 타액을 모아 제출한 후 일정한 공간에 대기하다 음성 판정을 받아야 입국심사장에 나갈수 있다. 취재진들은 숙소에 체크인 한 후에도 하루에 한 번씩 PCR 검사에 응해야 한다, 3일동안 음성 판정을 받아야, 조직위가 제공한 교통편을 이용해 프레스센터와 경기장에 출입할 수 있다. 도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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