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어마어마한 양의 짐을 호텔서 내렸다.
한예슬은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금 미국시간 새벽 2:15"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호텔 체크하웃을 하면서 작원들의 도움을 받아 벤에 많은 양의 짐을 실었다.
한예슬은 흰 티에 청바지로 깔끔한 모델 몸매를 자랑, 감탄을 자아냈다.
18일 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는 자신의 채널에 '[충격 단독] 한예슬 급히 미국 간 이유'라는 방송에서 한예슬이 다녀간 가라오케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지만 방역당국이 손을 놓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한예슬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계획된 일정이었다면서, 필요한 검사를 마친 후 출국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LA 룸살롱 출신이라는 의혹, 버닝썬에서 마약한 여배우라는 의혹을 제기한 김용호를 고소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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