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19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삶에는 늘 빈구석이 많았고, 그 빈 구석을 채우는 재미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테니까. 준비가 좀 덜 되어 있으면 어떤가. 가면서 채우면 되고 그 모든 순간이 결정적인 순간인 것을. -김해남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라는 글을 남겼다.
1988년 생으로 34살인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제약회사에서 10년 넘게 일한 베테랑 영업사원인 이솔이는 회사내 최연소 승진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이솔이-박성광 부부는 "올 6월 임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2세 계획을 고백하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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