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남편과의 재회를 기뻐했다.
19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ok who's her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귀가한 추신수를 반기는 하원미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금슬이 좋기로 소문난 잉꼬부부이기에 더욱 돋보이는 분위기다. 하원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유니폼과 핫팬츠 차림으로 우월한 몸매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SSG랜더스 소속인 추신수는 지난 17일, 왼쪽 팔꿈치와 어깨 치료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로써 미국에 있는 가족과 약 5개월 만에 만나게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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