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꾸준히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 두 바퀴. 의지가 강해서가 아니라 저녁 먹고 소화시킬 겸 걸어요. 점점 소화력이 떨어져서요. 먹고 바로 눕는 스타일인데, 이제 저녁 먹고 설거지도 하고 소화시킬 겸 걷고 뛰고, 그래야 할 나이 40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혜는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이다. 한바퀴는 걷고, 한바퀴는 뛰며 자기 관리에 힘쓰고 있다. 평소에도 김지혜는 SNS를 통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김지혜는 SNS를 통해 '키는 168.5cm, 몸무게는 57kg'이라고 몸무게와 키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박준형 부부는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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