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의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정시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날씨가 너무 덥네요. 덥다고 하니까 새콤새콤 초계 국수 만들어주는 백집사. 잘 먹겠습니다~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시아의 남편 백도빈이 직접 만든 초계 국수가 먹음직스럽게 담겼다. 백도빈은 알록달록한 색깔의 채소 고명까지 정성스럽게 올려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정시아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난 완전 요린이다. 집에서는 주로 남편이 요리를 한다"며 "남편이 10년째 아버님 식사를 매끼 차려드리고 있다"며 남편 백도빈의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시아는 현재 SBS FiL '아수라장'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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