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가격리를 끝내고 다시 '인간 비타민'의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힘내요. 응원합니다. 릴스 재미있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반바지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며 패션쇼를 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이어트로 5kg 감량에 성공해 생애 첫 바디 프로필 촬영까지 한 장영란은 늘씬한 몸매로 드레스부터 시크한 정장 패션까지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앞서 장영란은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끝날 기미가 안 보이네요. 이놈의 코로나"라며 "사실 저 또 자가격리에 들어갔었어요"라며 두 번째 자가격리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두 번째 자가격리는 이상하게 더 힘들더라고요. 안방에서 감옥 생활"이라며 "무사히 자가격리 끝나고 아이들을 만났는데 그사이 부쩍 많이 컸더라고요. 많이 늙어있는 남편. 고생하신 우리 시어머님. 너무 감사해요. 죄송해요. 사랑해요"라며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