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미모 포텐 터지는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약 2년간의 휴식을 마치고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복귀를 알린 배우 이요원의 클래스가 남다른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엄마 역할을 맡게 된 이요원은 극 중 입체적인 면을 가진 캐릭터 '은표'를 연기, 그녀의 복귀를 기다리던 수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크롭 탑 패션부터 청순한 화이트 스커트까지, 배우 이요원은 매 컷마다 달라지는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다가도, 소녀처럼 순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과감한 레더 쇼트 팬츠까지 스타일리시하게 선보이며 원조 워너비 스타다운 면모를 입증, 지켜보던 스태프들조차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힙하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요원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된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은 초등 커뮤니티에 모인 다섯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겉으로는 자존심 강해 보이지만 사실 복잡한 내면을 가진 '은표' 역을 맡게 된 배우 이요원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한다. '선덕여왕', '화려한 휴가', '부암동 복수자들' 등에서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스펙트럼을 넓혀 온 만큼, 이요원만의 색깔로 해석한 캐릭터와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전히 소녀 같은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이요원의 한계 없는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8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1980년생인 이요원은 2003년 6세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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