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정수가 노안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한정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팅이 밤팅인데 턱걸이하고 싶다. 노안 수술. 운동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한정수가 한쪽 눈에 거즈를 대고 반창고를 붙인 모습이 담겼다.
올해 50세인 한정수가 노안 수술을 받았다는 말에 배우 박희본은 "엥? 노안 수술이요?"라며 댓글을 달았다. 이에 한정수는 "응. 노안이 빨리 왔어. 힝"이라고 속상한 심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벌써 노안이요?"라고 물었고, 한정수는 "때가 됐어요"라고 답했다.
한편 한정수는 최근 피트니스 대회 '2021 코리아 아마추어 오픈'에 출전해 입상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