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정수가 노안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한정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팅이 밤팅인데 턱걸이하고 싶다. 노안 수술. 운동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한정수가 한쪽 눈에 거즈를 대고 반창고를 붙인 모습이 담겼다.
올해 50세인 한정수가 노안 수술을 받았다는 말에 배우 박희본은 "엥? 노안 수술이요?"라며 댓글을 달았다. 이에 한정수는 "응. 노안이 빨리 왔어. 힝"이라고 속상한 심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벌써 노안이요?"라고 물었고, 한정수는 "때가 됐어요"라고 답했다.
한편 한정수는 최근 피트니스 대회 '2021 코리아 아마추어 오픈'에 출전해 입상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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