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진서가 그림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윤진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weet my summ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은 윤진서가 반려견과 함께 바다 근처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요가로 단련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윤진서는 우월한 비율까지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아름다운 풍경과 윤진서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느낌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에는 요가원 원장이 된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