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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광화문연가'의 주역들은 가슴 벅찬 소감과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먼저 옛사랑의 기억을 노래하는 작곡가 '명우'역의 윤도현은 "'광화문연가'라는 작품이 주는 감동을 잊을 수 없어 다시 무대에 올랐다. 예전과는 모든 것들이 달라졌지만 나의 성대와 감정은 더욱 깊어진 것 같다. 예술가의 축복받은 삶에 감사하고 무대에서 털어내니 한없이 행복했다"고 뜻 깊은 마음을 전했다. 윤도현과 함께 뉴캐스트로 합류한 엄기준 또한 "어려운 시기임에도 많은 관객분들이 공연장을 찾아와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18년도 공연에 이어 이번 시즌에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강필석은 "극장을 찾아주신 분들과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벅찬 순간이었다. 감사하고 한 회 한 회 소중하게 무대에 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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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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