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글로벌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가 '애프터 미드나잇'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23일 자정 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8집 '스위치 온'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이번 미니 8집 '스위치 온'은 아스트로가 아스트로에게 선물하는 앨범이자, 지난 6년간 함께 걸어온 아스트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미래를 담은 앨범이다. 매 앨범마다 다양한 장르 소화력을 보여준 아스트로가 이번 앨범을 통해 6명 멤버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또 한 번 눈에 띄는 음악적 성장을 선사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애프터 미드나잇'은 디스코 기반의 펑키한 비트가 주는 매력을 배가시킨 피아노와 베이스가 돋보이는 즐거운 업 템포 팝곡으로, 아스트로 멤버가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노랫말에 담았다. 특히 멤버 차은우가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하며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어떤 가사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흔들지 기대가 모인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애프터 미드나잇'을 포함해 '발자국(Footprint)', '워터폴', '노을 그림(Sunset Sky)', '마이존' '돈 워리'까지 총 6곡이 수록돼 아스트로의 다양한 매력을 예고한다. 또한, 이미지 속 컬러풀한 풍선과 LP플레이어가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도 한껏 자극하고 있다.
앞서 아스트로는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 스페셜 포토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전 멤버 참여로 아스트로만의 음악성을 드러내며 아스트로가 또 하나의 음악적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다채로운 장르와 독보적인 음악성을 지닌 아스트로는 오는 8월 2일 컴백, 6인 6색이 담긴 '스위치 온'으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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