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혜영이 보기만 해도 시원한 '집콕' 일상을 공개했다.
정혜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서 여름 나기. 막내랑 둘이서 찬물 속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욕조에 찬물을 받아 발을 담그고 있는 정혜영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넓은 욕조 밖에는 싱그러운 숲 뷰가 펼쳐져 보기만 해도 기분 좋게 만든다. 호캉스가 필요 없는 정혜영 모녀만의 여유로운 '홈캉스'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가수 션은 배우 정혜영과 지난 2004년 결혼, 슬하 2남 2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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