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동안 미모의 소유자인 그룹 샤크라 출신 황보가 과거에는 노안이었다고 털어놨다.
황보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릴 때 노안이라 들었지만 그대로 20년 간 연예인들'이라는 게시글을 언급하며 과거 성숙한 외모 때문에 경험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ㅋㅋㅋㅋ 노안이라 진짜 어릴 때 버스 기사님이 왜 학생 요금 내냐고 ㅠㅠ 힝"이라고 적으며 학창 시절 조숙한 외모로 나름의 고충을 겪은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보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40대에도 20대 같은 미모를 유지하는 그의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근에는 뷰티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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