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cm' 아이린, 탄수화물 5일 끊었더니 복근 장난아냐..골키퍼의 완벽 몸매 by 정유나 기자 2021-07-23 15:55: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아이린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Advertisement아이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일째 탄수화물 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거울을 보며 눈바디에 나선 모습. 5일째 탄수화물을 안 먹은 만큼 군살 없이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한편 아이린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