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혜경이 축구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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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은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만 보인단 말이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축구공 세 개가 줄이어 있는 모양의 텀블러를 손에 들고 자나깨나 축구 생각에 빠진 안혜경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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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상 키 167cm에 몸무게 54kg으로 알려진 안혜경은 최근 꾸준한 운동과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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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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