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 다래끼 나도 찰싹 붙어 다니네.."병원 다녀올게요!" by 김수현 기자 2021-07-24 14:08: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류이서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바지 치켜 올리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니 요즘 눈다래끼 나서 #병원 다녀 올게요"라며 전진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Advertisement사진에는 티셔츠에 청바지, 에코백을 둘러매고 병원에 가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전진은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2020년 9월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