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엄마가 된 후 일상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엄지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엄지원은 화보 촬영을 찍으러 가던 중 "지혜한테 전화 한번 해볼까?"라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엄지원의 절친인 배우 한지혜는 얼마 전 득녀 후 현재 몸조리 중인 상황. 목소리만 들어도 웃음이 나오는 사이였다.
한지혜는 "뭐하냐"는 질문에 "모유마사지 중이다"며 "모유가 안나와서 고생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모유수유가 처음에는 아팠는데 지금은 아프지는 않는데 쉽지가 않다"며 "체력이 엄청 떨어진다. 살도 쭉쭉 빠진다"고 했다. 그러자 엄지원은 "살은 하나도 안 쪘는데, 더 빠져서 나오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고, 한지혜는 "엄마 되기 쉽지 않다"고 했다.
엄지원은 "화보 찍으러 가고 있다. 제주도에서 많이 먹어서 살이 쪘다"고 했고, 한지혜는 "모유수유 좀"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한지혜는 "나도 스케줄 좀 하고 싶다"며 속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