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도쿄올림픽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에 출전한 남태윤(23·보은군청)과 김상도(34·KT)가 결선행에 실패했다.
남태윤과 김상도는 25일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예선에서 각각 12위, 25위에 그쳐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 확보에 실패했다. 남태윤은 627.2점, 김상도는 625.1점을 기록했다.
남태윤과 김상도는 27일 혼성전에서 다시 메달에 도전한다. 남태윤은 권은지, 김상도는 박희문과 한 조를 이룬다.
도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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