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도쿄올림픽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에 출전한 남태윤(23·보은군청)과 김상도(34·KT)가 결선행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남태윤과 김상도는 25일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예선에서 각각 12위, 25위에 그쳐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 확보에 실패했다. 남태윤은 627.2점, 김상도는 625.1점을 기록했다.
남태윤과 김상도는 27일 혼성전에서 다시 메달에 도전한다. 남태윤은 권은지, 김상도는 박희문과 한 조를 이룬다.
도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