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김유미, 37도에 긴 코트 실화?…"태양을 피하고 싶었어" by 김준석 기자 2021-07-25 20:35: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유미가 무더운 촬영장에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Advertisement25일 김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7도? 아.....덥다.... #태양을피하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37도 무더위 속에서 긴 코트에 긴 바지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유미의 모습이 무더워 보인다.Advertisement한편 김유미는 지난 2016년 배우 정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