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우도주막'이 첫 위기를 맞는다.
오늘(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우도주막' 3회에서는 영업 3일차를 맞이해 궂은 날씨에도 영업에 최선을 다하지만 예상치 못한 기상 악화로 비상 상황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우도주막은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심기일전, 비장함 속에서 새로운 신혼부부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하지만 아침부터 점점 거세지는 심상치 않은 비바람에 하늘을 뒤덮은 먹구름까지 때아닌 기상악화에 영업 이래 최초로 긴급회의까지 소집한다고 해 과연 무사히 영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직원들은 이러한 주막 운영 중단 위기에 다급해지지만 궂은 날씨에도 절찬 영업을 이어간다고. 체크인 안내부터 주안상 준비까지 신혼부부들에게 완벽한 첫날밤을 선물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또한 류덕환은 지난 주에 이어 조식부터 주막 베이킹까지 특선 메뉴를 공개하며 센스 만점 알바생으로 빛을 발한다. 그는 해장과 스태미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황금 조식과 오직 우도주막을 위해 준비한 디저트 타임까지 선보이며 신혼부부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홀과 우도 바다를 뛰어다니던 지배인 탁재훈이 처음으로 주방 입문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한다. 여기에 병아리 주모 김희선은 특별한 저녁 메뉴를 준비하는가 하면, 신혼부부들만을 위한 특별 공연까지 펼친다고 해 이들이 펼칠 활약에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우도주막'은 특별한 신혼부부들의 밤을 위해 김희선, 탁재훈, 유태오, 문세윤, 카이가 의기투합해 연 주막을 통해 따뜻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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