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ading Video...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2020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이 2연패 도전을 위해 도쿄에 입성했다.
Advertisement
대표팀은 26일 오후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코로나 검사등 방역 절차를 마친 선수단은 곧바로 올림픽 선수촌으로 이동했다.
한국은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9전 전승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그후 야구는 올림픽 정식종목에서 사라졌다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부활했다.
Advertisement
대표팀은 13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지만. 프로야구는 일부 선수들의 일탈로 팬들의 신뢰를 잃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선수들이 대표팀에서 하차했고, 새로운 선수가 합류하며 어수선한 상황이다.
여러모로 어려운 환경에서 야구대표팀은 금메달 사냥과 함께 야구계의 명예 회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 나리타(도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7.26/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