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소이현, 손바닥 미니원피스로 뽐낸 저세상 각선미..비율 美쳤네 by 박아람 기자 2021-07-27 13:39:5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소이현이 완벽한 비율을 자랑, 각선미 여신으로 등극했다.Advertisement소이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가쏜다 오늘밤 10시30분 채널 IHQ 엄청 재미있을꺼라구요. #언니가쏜다 #존잼꿀잼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반짝이 소재의 화려한 미니 원피스를 입은 소이현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170cm의 환상적인 10등신 비율이 감탄을 부른다.Advertisement한편 소이현은 인교진과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현재 KBS2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