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왕빛나가 범접불가 몸매를 과시했다.
왕빛나는 28일 인스타그램에 "그늘에선 살랑살랑 바람도 느껴지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조그만 움직이면 덥다 더워 #한여름의 낮"라고 했다.
사진에는 화려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그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왕빛나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왕빛나는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 2009년과 2015년 두 아들을 얻은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018년 이혼을 선택하며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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