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박미선이 이성미, 양희은과 데이트 했다.
박미선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아쿠아리움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미선은 "50대 60대 70대가 이러고 논다"라면서도 "다음엔 동물원으로 가볼까나? #데이트 #아쿠아리움"라고 했다.
사진에는 그 누구보다 아쿠아리움을 온몸으로 즐기고 있는 박미선과 이성미, 가수 양희은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각각 50대, 60대, 70대의 나이지만 10대 소녀처럼 즐거워 하는 행복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행복한 기분이 들게 했다.
한편 박미선은 KBS1 '운동맛집', MBC 'MBC 이즈 백',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등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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