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현영이 몸매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동작 완전 어지러움~근데 여러분 운동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팔에 엘보가 왔었는데 필라테스 이틀하고 엘보가 좋아졌어요. 역시 근육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필라테스 중인 모습. 거꾸로 매달린 고난이도의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프로필상 172cm에 52kg인 현영은 탄탄한 팔 근육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세 연상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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