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여자친구 소원, 고현정-조인성과 한솥밥? 아이오케이 "전속계약 긍정논의" by 백지은 기자 2021-07-29 14:30: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소원이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Advertisement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29일 "소원과 전속계약이 완료된 상황은 아니다.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아이오케이컴퍼니는 배우 고현정 조인성 김하늘, 가수 장윤정 등이 소속된 회사다.Advertisement소원은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 '시간을 달려서' '오늘부터 우리는' '애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여자친구는 5월 멤버 전원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팀을 해체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