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댁' 이진, 한국은 밤인데 "좋은 아침"..13시간 시차 '정반대의 삶' by 김수현 기자 2021-07-29 04:0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뉴욕에서의 아침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이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진은 늦은 시간에도 막 해가 떠오르는 일출을 보여주며 한국과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