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새로운 시즌 준비에 나선 인터밀란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의 숨겨둔 말벅지가 드러났다. '맞뒈슛'의 비결이다.
지난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24골을 넣으며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끈 루카쿠는 벨기에 대표로 참가한 유로2020을 끝마치고 휴가를 떠났다가 복귀해 몸을 끌어올리고 있다.
체력은 끌어올려야 하겠지만, 힘의 근원이라는 허벅지는 이미 준비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훈련장에서 찍힌 그의 사진 속 허벅지는 엄청난 두께와 엄청난 근육을 자랑했다.
루카쿠는 이 허벅지의 힘으로 다가오는 시즌에도 우승에 도전한다.
인터밀란은 안토니오 콩테 전 감독과 작별한 뒤 시메오네 인자기 전 라치오 감독을 선임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했다.
하지만 루카쿠만은 여전히 팀내 핵심 공격수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한다. 아르헨티나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의 '루-라 듀오'는 지난시즌 49골을 합작했다.
일부 언론은 첼시가 엘링 홀란(도르트문트) 영입에 실패할 경우 루카쿠를 영입하기 위해 1억3000만 파운드를 이적료로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루카쿠가 십대 시절 머물던 팀으로, 첼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루카쿠는 웨스트브로미치, 에버턴, 맨유 등을 거치며 최고의 공격수 반열에 올라섰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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