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윤종신이 미모의 딸을 자랑했다.
윤종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세 사람 #바라던바다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의 딸 라임 양이 아빠가 출연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라임 양은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라임 양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따님 데뷔시키셔도 될 듯하다" "김연아 선수 느낌이 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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