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탄탄한 몸매를 비결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은 천천히 회복하려고 필라테스를 다시 시작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필라테스 중인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기구를 이용해 필라테스 중인 이세영. 어려운 동작도 완벽한 자세로 소화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과정에서 이세영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애플힙, 잘록한 허리 라인 등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다이어트를 자극했다.
이세영은 "운동할 때 예쁜 레깅스랑 탑 입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이세영은 키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163cm에 현재 공복 43kg! 근데 요즘 살크업 하고 있어서 한끼 먹방 끝내면 45kg"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현재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차라리 없는게 낫다? 절반이 '교체' 고민중 → 기회는 단 1번! 외인 1호 나왔는데…'실망감 절절' 아쿼는 잠잠한 이유
- 2.스쿠발 미친 회복력! 수술 2주 만에 불펜 복귀…5977억 대박 꿈 때문?
- 3.'참사, 무득점, 연패' 손흥민+LAFC 파워랭킹 대폭락 '6위'→"하락세 너무 빨라, 재앙...SON 무득점 우려스러워"
- 4.[속보]남북응원단과 분명한 선 그은 北 내고향 감독 "3000명 응원? 우린 경기하러 왔을뿐...감독이 생각할 일 아냐"[亞여자챔피언스리그 기자회견 현장]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PGMO 오피셜! 맨유 골, 핸드볼 오심 인정→노팅엄에 해명…도둑맞은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