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를 도와주는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윤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이프 육아하느라 고생이라고 소고기 사다주고, 아들 수면교육하러 들어가는 뒷모습은 백마탄 왕자같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윤정의 남편이 육아 때문에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구워준 소고기가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배윤정은 "우리 집에 수면교육의 장인이 있을 줄이야. 상상도 못했다. 고수를 몰라봤다니, 존경합니다"라며 아들의 수면교육에 성공한 남편에게 존경하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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