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11경기 연속 무패 행진 이끌 대구FC 선발 라인업은 어떻게?
대구와 포항 스틸러스가 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2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구와 포항은 모두 휴식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일정을 마치고 왔다. 양팀 모두 16강에 진출하며 성공적인 결과물을 얻어왔다.
대구는 ACL 전 리그에서 10경기 연속 무패(8승2무)의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다. 여기에 ACL에서도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다. 복귀 후 선수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선수단이 2주간 자가격리를 하는 아픔이 있었지만, 다행히 큰 일 없이 코로나 사태가 해결됐다. 감염됐던 선수도 무증상으로 빠르게 호전돼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가했다.
대구는 전방에 김진혁-에드가 투톱이 나서고 그 밑을 전천후 세징야가 받친다. 중원에는 황순민-이용래-이진용-장성원이 배치되며 스리백은 김우석-홍정운-박병현이 뛴다. 골키퍼는 최영은.
포항은 주포 송민규를 전북 현대로 빼았긴 후 직전 라운드 최하위 FC서울전에서 0대1로 패해 분위기가 좋지 않다. 대구전을 통해 분위기를 반전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 상황이다.
포항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최전방에 이승모를 투입했고, 좌-우 측면에 임상협과 권기표를 선택했다. 중원에서는 신진호-김진현-신광훈이 싸운다. 강상우-그랜트-권완규-박승욱이 포백으로 나선다. 골키퍼는 강현무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