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음식 솜씨를 자랑했다.
박지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남쌈으로 식단조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의 메뉴인 월남쌈이 담겨있다. 식단조절을 위해 박지연이 준비한 것. 당근, 고수, 파프리카, 고기, 오이 등 준비한 재료들이 정갈하게 놓아진 모습에서 박지연의 깔끔한 성격이 드러난다.
이때 얼굴이 잘렸지만 입 안에 월남쌈을 가득 넣은 채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수근의 모습이웃음을 안긴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2008년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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