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컴백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2시 아스트로의 미니8집 '스위치 온'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진진은 "지난 앨범 '올 유어스'로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빠르게 초고속으로 컴백했다. 색다른 느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애프터 미드나잇' 작사에 참여한 차은우는 "좋아하는 사람과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곡이다.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아스트로는 이날 오후 6시 '스위치 온'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애프터 미드나잇'은 아스트로만의 청량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디스코 기반의 펑키하고 즐거운 업템포 팝 곡으로 중독성 넘치는 후크와 신나고 기분 좋아지는 멜로디가 한여름을 연상시키는 곡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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