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그리가 더 훈훈해진 외모를 자랑했다.
그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kg증량 그리 아빠가 사준 국산차 타고 드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리는 커다란 뿔테 안경을 쓰고 훈남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그리는 아버지인 방송인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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