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2021년 한국영화 개봉 첫 주 최다 관객수 기록,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후 폭발적 입소문을 이끌며 올여름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액션 영화 '모가디슈'(류승완 감독, 덱스터스튜디오·외유내강 제작)의 조인성이 오늘(3일) 오후 12시 30분 CBS 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에 생방송 출연한다.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시원한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모가디슈'의 조인성이 오늘 오후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다. 4단계 거리두기 시행에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올해 한국영화 중 최단 기간 50만 관객 돌파, 개봉 첫 주 최다 관객이라는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한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김윤석, 허준호에 이어 조인성도 생방송 라디오 출연으로 관객들과의 소통 시간을 갖고자 한 것.
오늘 오후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열만 초대석'에 출연하는 조인성은 '모가디슈'를 향한 관심과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부터 모로코 로케이션 촬영 비하인드, 끈끈한 '모가디슈' 팀의 매력까지 영화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유쾌한 입담으로 전할 예정이다.
개봉 2주차를 맞아 더 열렬한 홍보 질주를 선보이고 있는 조인성의 이야기는 바로 오늘 오후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 내전으로 수도 모가디슈에 고립된 사람들의 생존을 건 탈출을 그린 작품이다.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김소진, 정만식, 구교환, 김재화, 박경혜 등이 출연했고 '군함도' '베테랑' '베를린' '부당거래'의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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