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투개월 출신 가수 김예림이 몽환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김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김예림은 긴 생머를 늘어뜨리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도시적이며 세련된 분위기로 이전과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노출있는 의상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예림은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서 도대윤과 투개월을 결성, 오디션 도전장을 냈다. 이후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달 30일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 '폴링'으로 컴백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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