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들 담호 군이 능숙한 기계 조작으로 엄마 서수연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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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기계 조작에 능숙한 편. 애 앞에선 찬물…금지…"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클라이너 소파를 혼자 조작하는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담호 군은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고 배운 듯 능숙하게 소파를 조작해 놀라움을 안긴다. 앞서 서수연은 "애 앞에선 찬물도 못 마신다더니.."라며 자신의 모습을 보고 배워 바닥 청소를 하고 있는 담호 군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담호 군의 똘똘한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9년 2월 결혼했다. 같은해 9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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