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슈퍼마리오, 릭앤모티, 패밀리가이….'
'손흥민 절친' 델레 알리(토트넘)가 새 시즌을 앞두고 양팔에 새로운 '만화 타투 친구'를 잔뜩 들였다.
알리의 새로운 문신들은 4일(한국시각) 팀 동료 세르히오 레길론의 SNS 영상을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알리는 비디오게임 주인공인 슈퍼마리오, 넥플릭스 애니메이션 캐릭터 릭앤모티, 패밀리가이 캐릭터 등을 잔뜩 새겼다. 컬러풀한 만화주인공들로 양팔을 가득 채웠다. 레길론은 "내 친구의 대단한 문신"이라는 감탄사와 함께 타투 영상을 찍어올렸다.
지난 시즌 조제 무리뉴 감독 아래서 리그 15경기에 그치며 아쉬움을 자아냈던 알리는 새로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체제에선 '인싸 본능'을 되찾은 모습이다. 지난주 MK돈스와의 프리시즌 연습경기에서 손흥민과 눈부신 호흡으로 골망을 흔들며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