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의 코로나19 확산에 걱정이 가득 쌓였다.
신주아는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태국 코로나 역대급.."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신주아는 "어디 봐 신여사?"라며 장난기 넘치는 멘트를 더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넓디 넓은 대저택 소파에 뚱한 표정으로 휴식을 취하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주아는 점점 더 심해지는 태국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에 바깥 외출이 어려워지자 지루함에 힘들어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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