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장민호가 오피셜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장민호는 5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는 게 그런 거지'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서 커밍순 이미지에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했던 열차 안에서 장민호가 팔짱을 낀 채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민호는 아련한 표정과 은은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 장민호는 열차 안 의자에 앉아 깊은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삶의 고뇌를 고스란히 담아낸 장민호의 표정과 '사는 게 그런 거지'라는 곡 제목이 맞물리면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신곡 '사는 게 그런 거지'는 장민호만의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새로운 '록 트롯(Rock Trot)' 장르의 곡으로, 우리네 인생사를 가사로 진중하게 풀어낸 곡이다. 장민호는 내공이 깃든 명불허전 보이스로 리스너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트롯 신사'로 큰 사랑을 받아온 장민호가 록 트롯(Rock Trot)이라는 색다른 장르를 만나 어떤 변신을 선사할지 곧 베일을 벗을 음원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사는 게 그런 거지'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