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잭 그릴리시의 메디컬 체크가 끝났다. 이제 맨시티 이적 공식 발표만을 남겨놓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애스턴빌라의 주장 그릴리시가 맨시티 이적을 위한 메디컬 체크를 완료했다'고 5일 보도했다. 맨시티는 그릴리시 영입에 나섰다. 애스턴빌라에 1억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 애스턴빌라로서는 거부하기 힘든 이적료였다. 맨시티는 새로운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위해 그릴리시가 절실했다.
애스턴빌라는 그릴리시 매각을 결정했다. 사우스햄턴에서 대니 잉스를 데려왔다. 그릴리시 대체자였다. 결국 그릴리시는 4일 맨체스터로 이동했다. 메디컬체크를 완료했다.
그릴리시가 1억파운드에 맨시티로 이적한다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을 쓰게 된다. 맨유가 포그바를 영입할 당히 9325만 파운드가 최고 이적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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