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신지수가 폭염에도 전기장판을 켜는 일상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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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여름에 전기장판 일년 내내 전기장판 없음 못살아"라는 글과 함께 전기장판 인증샷을 공개했다. 33도가 넘는 폭염에도 전기장판을 켜는 신지수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마른 몸매로 유명한 신지수의 독특한 일상이 돋보인다.
신지수는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 2006년 KBS2 '소문난 칠공주' 속 나종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4세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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