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1:9 가르마를 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가 묶어줄 때마다 예뻤는데 오늘 엄마가 묶으니까 진짜 이상하다 흑흑. 가르마 1:9 어쩔겨. 오늘 할머니네 가는 셜록이. 하루 자고 온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탓에 정갈한 1:9 가르마 머리를 한 김소영 딸의 모습이 담겼다. 정수리마저 귀여운 김소영의 딸은 노란색 옷을 입고 깜찍한 병아리 같은 자태를 뽐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했고, 2019년 9월 딸을 출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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