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솔미가 '등완' 패션을 자랑했다.
박솔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른 아침부터 딸의 등원을 돕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의 가방을 대신 메고 일명 '등완'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박솔미. 이날은 롱 원피스로 청순미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때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가 170cm, 50kg로 알려진 박솔미는 완벽한 9등신 비율과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박솔미는 "6시에 아침 먹음. 내일은 한시간만 더 자주라"라면서 이날의 아침 메뉴도 공개했다. 아보카도 비빔밥과 빵과 과일. 박솔미는 바쁜 아침 일상에서도 아침을 준비, 음식 솜씨 뿐만 아니라 예쁘게 플레이팅하며 남다른 감각을 자랑했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솔미는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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